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경원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정원외 인력을 수십 명씩 이렇게 해가지고 알 수 없는, 아동청소년과에서는 사업 부분에서 그렇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게요, 사업의 인건비가 보조금으로 내려올 경우에 매칭으로 내려올 겁니다, 아마. 그러면 3대 3대 4라든지 이렇게 내려온다 그러면 그게 인건비 산정 대비 시 예산이 들어가는 인력 대비 어느 것이 효율성이 있는지를 봐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에는 100만원, 150만원 뭐 200만원 사업이 정말 많더라구요.
적은 예산 범위에서. 그런데 과연 그것들을 통합을 해서 우리가 좀 큰 사업을 해서 청소년들에게 좀 더 나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것만 가지고 수십 명씩 이렇게 초과 인력을 이렇게 편성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