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장기계획안에 보고서를 보면 그렇게 큰 장기계획은 없어요. 없고 제가 이제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저희가 이제 용역을 줬어요. 어찌 됐든 용역을 받았으면 저희가 최종 보고서를 받은 다음에 그분들 이분들은 어찌 됐든 전문가이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영동군을 용역한 업체예요.
그래서 다른 업체보다 좀 더 잘 할 수도 있다라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용역을 주고 나서 지금 그다음에 이거를 활용을 해야 되는데 용역을 주고 나서 그냥 보고서를 옆에 두는 걸로 활용하는 것 같아서 지금 과장님도 마찬가지지만 그 안에 주된 내용이 뭐고 그리고 우리가 과제 아니 과업지시서를 줬을 때도 이게 지금 20년 장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어차피 법률에 의해서 하는 용역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과업지시서를 할 때는 우리가 필요한 부분 지금 이게 용역보고서를 보면 거의 3분의 1은 설문조사한 거 그냥 다 누구나 도출되는 거 그리고 다른 내용들은 다 그냥 양쪽에 다른 거에 있는 약간 중복된 말들 그러니까 너무 또 거시적인 표현들 이런 부분들이 좀 많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5천만 원이라는 용역비를 주고 어차피 법적인 용역이긴 하지만 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꼭 필요한 거를 도출해 낼 수 있는 그런 용역을 주어서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이 이거를 또 활용하고 우리가 앞으로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용역이 됐든 다 똑같은 말씀이거든요. 이거를 좀 활용을 해서 조금 더 우리보다 더 고민을 해주신 용역 결과서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는데 활용을 전혀 하지 않는다라는 느낌을 받아서인데 그게 제 말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