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기존에 하던 거를 하는 게 편하거든요. 이유는 단 하나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근데 이거 조금만 더 신경 쓰고 담당하는 그 분이 어느 분인지 모르겠지만 그분한테 조금 더 예산을 더 편성을 해 주고 할 수 있는 시도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너무 좀 고착화돼 있어서 좀 그런 게 안타까워요.
그래서 지금 세계엑스포 관련해서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A급 감성 말고 B급 감성 있잖아요. 뭐 이렇게 좀 비유를 많이 해서 이렇게 어린애 초등학교 5학년 애가 춤추는 게 그 노출에 한 120만 뷰가 나오는 그런 세상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할 때도 막 너무 이렇게 A급 말고 B급이라도 직원이 됐든 뭐 군수님이 됐든 아니면 필요하면 의원이 됐든 이렇게 만든 쇼츠를 이렇게 자꾸 퍼 날아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도 홍보의 한 방법인데 사실 너무 좀 지금 군에서 하고 있는 방법이 뭐 또 너무 이제 고착화돼 있는 과거에 했던 그 패턴대로만 하려고 하는 성향이 너무 강하고 계속 얘기를 하는데 물론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제가 볼 때 하시는데 근데 여기에 조금 더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을 해서 집행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되는데 실질적으로 예산이 집행된 내역을 보면 좀 너무 미비해요. 1-37페이지도 보면 유튜브 채널에 300만 원 SNS 포스팅하는 데 660만 원 그런데 이제 지면에 쓰고 있는 그 예산 홍보비 관련해서 총 내역을 보면 여기도 지금 보면 2024년도에도 강남 컴퍼니 애드팬 퓨리피 여기는 뭐 홍보 횟수 3번에 1600만 원 660만 원 880만 원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노력을 하고 계시겠지만 이런 부분은 좀 더 과감하게 돼야 된다 하고 또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