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어차피 나온 김에 말씀 한번 더 드릴게요. 지금 국악문화축제를 지금 심천 고당리 거기다가 하신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건 조금 이따가 국악문화예술과한테 질문하겠지만 그래도 컨트롤 타워가 재단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지금 예를 들어서 그 수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차장 문제나, 식당 문제나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이 미비한데 과연 거기서 어떻게 한 달 동안은 국악축제를 할 수 있는 건가 하고 고민이 돼요, 사실대로. 그리고 예산도 저희들이 그전에 3박 4일이나 해서 11억 정도밖에 안 되는데 한 달 동안 한다 하면 예산 집행도 과연 이걸로 끝내야 되는 건가.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세부적인 내용만 한다, 할 수 있다만 얘기 들었지 주차장 확보나 객실 식당이나 이런 확보된 얘기는 중구난방식으로 여기서 버스로 가면 된다. 이런 식으로만 얘기를 하기 때문에 국악문화예술과에서 그래서 저는 모든 축제를 축제재단에서 컨트롤 타워를 하니까 과연 같이 협의를 해서 하는 건가 하고 지금 의심이 들어서 제가 국악문화예술과한테도 그게 안 된다 하고 계속 얘기를 했어요. 주차장이 확보가 안 된다 하고 또 먹거리가 없다.
예를 들어서. 먹거리 설치할 데도 없고 마땅치 않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 서로 이렇게 협의를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