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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33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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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사실 좀 이해가 안 되는데 그 지금 그 저 하천에 거기도 지금 포장한 것도 지금 거기도 계속 지금 말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지금 그 기사 나온 사진하고 저도 한번 살짝 그 갔던 거 이제 기억을 되물어 보니까 이게 너무 심해요. 이게. 뭐 물론 이제 거기에 변경 얘기를 하는 건데 저희가 2024년 5월 22일 날 저희가 이제 준공식에 갔다와서 테이핑을 해서 지금 불과 딱 1년 만에 바닥이 이렇게 드러난다는 거는 저는 부실공사로 밖에 안 여겨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많은 거 보통 이렇게 일반에서 제가 그래서 공정상에 기계미장이 들어가 있는가 한번 여쭤본 것도 저도 제가 지금 제 작업장에 작업장이 한 70평 정도 되거든요. 70평 정도 되는 그 바닥을 기계 미장해가지고 지금 십몇 년이 지났는데도 거기 뭐 이런 거 전혀 없어요. 그러면 이렇게 동절기상에 이렇게 날 거라고 예상이 된다면 또 뭐 금방 말씀하신 대로 어떤 보완책을 한다고 했었으면 기계 미장을 갖다가 어차피 콘크리트로 하는 거기 때문에 예산상에 그거를 반영을 했었으면 절대 이런 게 없었을 건데 이게 지금 미관상에도 그렇고 또 거기에 먼지 일어나는 것도 그렇고 다시 이걸 또 아스콘으로 한다.

이것도 이거는 글쎄요. 만약에 그 시공업체에서도 얼마나 경험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동절기에 이런 우려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예측이 된다면 시공할 때부터 그 사람들의 어떤 그런 보완책에 대해서 예산을 좀더 세워주더라도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 그런 안을 주든지 해야지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거 다시 민원나니까 군에서 다시 하고 그 아스콘으로 포장한다 저는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