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그 사안도 우리가 만들어야 될 것 같고 우리 군에 뭐가 부족한 건지 어떤 부분을 보완을 해야 될 건지 머리를 혼자 서는 안 되고 담당자 혼자 해서는 될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제과 혼자 해서 과가 해서 될 일도 아니지만 하여튼 누군가가 서로 모여서 거기 관련된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 부분에 정책도 내놓고 여러 가지 시책도 내놓고 어떤 방법을 강구를 한다든지 이런 거를 자구책으로 좀 했어야 되는데 저는 지금까지 경제과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그전에 일자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도적으로 하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그러니까 항상 제자리인 거고 미입주 현황이 나타난 거고 이게 발로 뛸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뭐냐 하면 기업들이 우수 기업이 들어와야 되는데 우수 기업들은 다른 지자체에서 벌써 다 가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저희는 더 한 발 뛸 때 두 발을 뛰어야 되는 상황인 거고 일자리도 마찬가지인 거고요. 그런 부분에서 경제과의 노력이 조금 아쉽다.
산업단지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다 좋은데 그 안에 실질적으로 일어나는 것도 우리가 먼저 자구책도 만들고 방법을 좀 찾아야 되는데 방법 모색을 찾아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 그거에 반해서 또 한 가지 두 번째는 3-22페이지에 보시면 그 일환으로 지금 일자리센터를 공무직으로 운영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