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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33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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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3-27쪽에 좀 봐주실래요. 이제 관정 시설 때문에 전에 이제 한번 제가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지금 전에 이제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예를 들어서 계획을 해서 지급을 해도 그걸 관정 파는 시설 업체가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이제 그때 당시에도 일단은 금액적으로는 뭐 얼마 되지 않으니까 예산을 좀 세워서 그 사람들의 불평불만을 차라리 어떻게 하든지 없애라. 차라리 예산은 1억 2천 정도면 신청 받은 거 다 해결하는데 이것이 사실대로 큰 거에서 큰 금액이 들어간다 카면은 예를 들어서 민원이 큰 데는 없어요. 차라리 근데 작은 민원이 걸려드는 거지 여러 사람들이 이제 계속 얘기를 하기 때문에 민원이 더 많이 느껴지는 거란 거죠.

큰 회사는 차라리 한 명에서 민원이 들어오더라도 그냥 그분한테 설명을 하면 끝나지만은 작은 회사는 여러 사람들이 하다 보니까 그 민원이 위원님들도 많이 받는데 하고 이제 요새 같은 경우는 물 지하수나 이런 걸 관정을 파서 농사를 짓는 데가 좀 상당히 많아요. 물이 이제 이상기온으로해서 또 비가 안 왔을 때는 또 농사짓기 어렵고 하다 보니까 관정을 파야 되는데 지금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백 몇 개 정도 105쯤 가구가 정도 받았는데 아마 50% 정도만 해줬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작년도에 보니까 농가수가 44농가에 이제 44공을 계획을 했다가 실질적으로 26공밖에 못 했어요.

그러면은 지금 이분들이 받아가지고 지금 못 한 이유가 뭐 때문에 못 한 거예요. 그 똑같이 지하수 개발하는 업체가 없어서 못 한 거예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