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물건을 팔 수 있는 장에 위탁비만 던져주고 거기에 맞는 규모와 또 민원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업체만 모아놓고 교육만 하면 끝인데 굳이 판을 벌려서 계속 고생하시는 거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과장님 제가 잠깐 몇 개 살펴봤는데 로컬푸드, 마켓 영동 내에 팔고 있는 가공품들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괜히 생트집 잡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저는 바깥에 쇼핑몰에 있는 눈높이에 자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번에 추진 실적 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가공품의 원산지가 이것저것 특히 외국 거도 섞여 있는 상황인데도 원산지에 충북 영동이라고 돼 있어요, 맨 마지막에는. 그런데 앞에는 대한민국이라고 돼 있고 그러니까 밀크 밸리 같은 경우에는 원유가 이게 영동 건지, 아닌 건지 확신이 없는데도 또 충북 영동으로 돼 있고 그다음에 소시지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로 충북 영동이라고 돼 있어요. 이런 거는 왜냐하면 그 100% 중에 1, 2% 분들이 계속 민원을 넣는 그런 소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관리자한테 다시 한번 명확하게 해달라 그렇게 얘기를 해 주고 이번에 보니까 로컬 푸드 관련해서 이렇게 농협에서 교육을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