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지금 제가 봤을 때 하여간 이 문제는 조금 물론 어느 정도 계획이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꾸 뭐라고 하기는 그런데 이런 문제도 어떻게 생각하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차라리 옛날 같이 미리 먼저 해서 포도를 판매하는 사람들도 포도축제를 8월 말경에 하면 또 오시는 분들도 국악엑스포에 대한 홍보 효과가 더 크지 않았었나 하고 얘기를 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9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 국악엑스포를, 세계엑스포 여기를 개최한다 하면 포도축제를 앞에 미리 해버리면 그 홍보 효과도 사실대로 겁나게 크다고 생각해요. 일반 방송하고 TV나 이런 거보다도 어떻게 생각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걸 갖다가 제가 보기에는 놓친 것 같아요.
이것은 그리고 이 적정한 시기에 이 포도나 이 과일이 제대로 나왔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이걸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계속 이걸 맞추다 보면 잘못하다가는 영동 과일의 이미지가 또 손상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있어서 안타까운 부분이 속으로는 있어요. 그런데 하여간 어차피 준비는 잘하시겠지만 철두철미하게 하셔서 그것도 전보다 더 불편하지 않고 또 맛도 예를 들어서 조금 과일에 대해서 이렇게 영동 과일이 좋다는 품평을 들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하니까 잘 준비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