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황승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경우는 봤습니다. 저희가 복숭아라든지 아니면 배, 그리고 전에 캠벨 같은 포도는 그 행사가 끝났을 때에도 아무래도 매대에 깔리는 경우는 봤는데 사실 샤인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느 정도 당도를 갖다가 정확하게 해서 가는지 모르겠지만 실상 그 행사가 끝나고 나면 곶감도 그렇습니다. 영동 곶감, 사실 마트 매대에 그렇게 큰 메이저 매장에 올라가는 거 못 봤거든요.
상주나 지리산, 산청, 이렇게 올라가는데 저희가 이거 어쨌거나 홍보를 위해서 한다고 하면 저희가 그에 필요한 당도도 선별해서 가지만 제품에 어떤 출하하시는 농민분들도 그렇고 또 제품을 중간에서 구매해 오시는 분들도 그 제품의 품질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판매 행사가 끝나고 난 다음에 그때에도 그 저희 물건이 매대에 있어야 그게 효과가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