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를 제공을 하면서 목적 달성을 하기 위한 건데 이게 참 아까 저희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두 분이 성공을 하셔야 돼요. 그래야지 후속타로 계속 누군가가 들어오고 입소문이 퍼지는 건데 그게 좀 아쉬워요. 그래서 그 두 분에 대해서 일단 단순히 종목만 바꾸는 게 답인 건가라는 그런 의문도 들고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제가 그 경험치에서 곶감을 설명해 드렸지만 어떤 분들은 자연 건조를 하더라도 정말 그 곰팡이 없이 잘 만드는 사람이 있고 좋은 기계 갖다 줬어도 또 곰팡이 피우고 안 좋게 또 떫게 만들고 그게 본인의 노력이고 거기에 진짜 땀과 눈물이 들어가야 돼요, 같이.
그거를. 그래서 사실은 그런 것들을 이렇게 사적에서는 돈으로도 지불을 하고 아니면 삼고초려하고 진짜 말 그대로 고생을 해서 그런 노하우를 하나씩 하나씩 받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