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스마트팜 관련해서 이제 과장님께서 경영실습 임대농장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을 해 주셨고 그에 따라서 저도 이제 이게 한 번의 경험치니까 그거를 같이 이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하고 또 양산에 하는 그 저기 뭐냐 학산에 하는 알천터도 마찬가지로 같이 고민을 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 대다수가 정말 고민이 많아요. 이거 정말 제대로 되고 있나 하고 난 다음에 그쪽 지역에 주생산하는 농산물과 좀 맞춰서 할 수가 있는지 그 이외에 또 그 저기 뭐야 유지관리비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좀 하고 있는지 그런 등등등 고민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과장님이 저는 이제 그 다른 과에도 많은 말씀을 드렸지만 중간중간 진행하고 있는 상황 문제되면 문제되고 있는 거 아니면 또 고민하고 있는 거 같이 위원님들한테 고민할 수 있게끔 던져주셔야 되는데 이걸 안 하면 계속 저희들이 이제 반문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이거 정말 하고 있는 게 맞나 이게 정말 어려움이 있지 않나 하고 나서 이거 괜히 골칫거리가 되지 않나 이런 게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얘기 나온 거 중에 임대 농장에서 실습하고 있는 두 분이 물론 열심히 하셨겠지만 특히 딸기 같은 경우에. 그런데 지금 감사위원장님께서도 매곡에 가면 정말 크고 육질도 단단하고 맛있게 하는 농가가 있다, 또 물어보셨나 봐요.
만약에 임대 농장 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이 와서 기술 전수나 노하우를 원하면 해줄 수 있느냐, 이분 흔쾌히 또 오케이를 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이 군에서 해줄 수 있는 거는 시설물을 주고 또 그분들이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거지, 그 이후의 문제는 본인들이 할 문제지 이거는 좀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되지만 그분들의 노력의 자세가 돼 있나 이런 어떤 의문도 들더라고요. 말 그대로 이게 판매하는 코스트가 나왔고 유지 관리비가 많이 드니 종목을 바꾸겠다.
글쎄 그게 의문이에요, 저게 그게 맞는 건지. 사실 똑같은 기계라도 예를 들면 곶감 건조하는 기계가 똑같아요. 그런데 나오는 품질은 다 틀려요.
어느 분은 실패하고 어느 분은 또 이렇게 잘 만들었고 그게 뭐냐 하면 그 기계의 미묘한 차이를 본인이 실습을 계속 반복하면서 조금씩 변화도 줘보고 다양화도 줘보고 또 건조기도 또 특성도 틀리기 때문에 본인 노력 여하와 본인이 그 기계를 다루는 여러 가지 특성을 이해하면서부터가 품질이 다르게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일반적인 데이터로만 보고서 하기 때문에 이거 유지비가 많이 들고 위치상 햇빛이 적게 들기 때문에 안 된다. 그래서 딸기는 좀 그러니 다른 과채류로 바꾸는 게 낫지 않겠냐 이거는 좀 그래요, 저희가.
그럼 이 같은 문제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동일 문제시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냐 이거예요. 물론 과장님하고 이렇게 지금 팀장님께서는 임대형 스마트팜과 같이 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과 같이 연계되면, 그렇죠? 양산 같은 경우에는 인구 증가가 돼서 학교 살리기도 되고 또 거기에 따른 하나의 단지 조성이 돼서 정말 모범 사례가 될 수가 있는데 그러면 원론적으로 돌아와서 우리는 만들어놓고 모집을 해서 이렇게 지원이 되는 건데 사실은 그분들이 먼저 나는 이런 과채류나 종목을 하고 싶으니까 거기에 따른 보조 사업이 이런, 이런 거 위주로 구성이 됐으면 좋겠다는 게 돼야 되는데 이게 매번 똑같은 얘기지만 그게 정말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과장님 제가 두서없이 쭉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진행 지금까지 진행 상황하고 그런 거를 위원님들하고 공통 사항이니까 한번 얘기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