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서도 한번 짚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9-34페이지에 보면 하는 김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가족센터 관련해서 작년에도 지적 사항 중에 하나가 여러 가지 가족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보통 다 프로그램이 다 거의 요리 프로그램이에요.
일시적인, 일회성. 보셔도 하나, 둘, 셋, 넷. 요리가 벌써 4개인가 이렇게 지금 거의 비슷한 내용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조금 더 가족들이 다 참여할 수 있고 이런 것들도 화합 도모나 이런 부분에서는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그거보다 같이 할 수 있는 요리 외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되게 많아요. 놀이라든지 기타 등등 여러 가지가 많은데 그런 부분을 가족들이 꼭 필요한, 가족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이것들을 좀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 매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 힘드시더라도 발굴을 해 주셨으면 하는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