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아까 기업정책과에서도 아마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그 데크가 우리 맹꽁이 습지가 다섯 군데가 있어요.
그래서 데크가 개보수가 필요한 곳을 좀 더 확인하셔서 그 예산을 집행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드리고 싶어서 한 번 더 국민체육센터 내에만, 거기에 5,460만원은 좀 과하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그곳에 현장체험도 그렇게 많이 진행하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맹꽁이 습지 공원은 그렇게 시민들에게 막 개방을 해가지고 멸종 위기에 놓인 맹꽁이를 보호해야 되는 종류예요.
점점 더 맹꽁이 종류가 지금 계속 멸종 위기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그래서 데크 개보수가 사실은 2014년도인가 설치를 해놓고 지금까지 개보수를 안 한 것도 아니잖아요. 부분적으로 계속 보수를 했다고 보고 있는데 그 딱 정해져서 발전소 기금으로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두 곳이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가 송정이라든가 상성마을 3단지 뒤라든가 그쪽에도 아마 데크가 개보수가 필요한 곳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더 추가해서 할 수 있는지.
할 수 있나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