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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33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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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일단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레인보우 카페 여기에 일단은 직종은 커피 바리스타 하나를 가지고 지금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얘기 중에 하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장애인 복지관이 이제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장애인 복지관 인구 수가 아마 좀 있을 건데 거기에 그래도 취업을 하고 싶거나 의지가 있거나 근로에 관련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한정적이다 그러니까 직종이 지금 한정적이다 보니 더 개발을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이 바리스타 교육을 10년 전부터 했었던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아까 저는 커피박 퇴비 생산 프로그램이 뭔가 그래도 어찌 됐든 커피에 관련해서 하고 있으니 여기에 이제 뭐 이렇게 이렇게 퇴비라든지 이런 걸 접목을 해서 여기에 이제 장애인분들이 취업을 할 수 있게끔 이제 생산 관련해서 이제 단순 근로라도 할 수 있게끔 싶었나 싶어서 지금 질문을 드린 거고요. 또 하나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다 연결된 부분이에요.

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안에 자체가 문화 쪽으로나 여가 쪽으로 이렇게 서비스하는 건 참 좋다 좋은데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그래도 근로 능력이 있거나 이런 분들한테는 좀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게 최종 목적이지 않냐 이 부분을 아무리 얘기해도 변화가 없다 그래서 답답하다. 그래서 과장님한테 다시 한 번 강조를 하고 싶어서 제가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그 연관해서 프로그램 플러스 연관해서 취업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너무 형식상에 지나지 않다.

그 연결고리에 레인보우 카페가 지금 로스팅 문제나 기타 문제 때문에 맛의 변화가 있다 그러려면 제일 효과적인 게 뭘까 잘하는 걸 갖다 팔면 되는 겁니다. 차라리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없이 그게 엄청나게 매출에 영향력이 있다고 하면 로스팅을 해야 되겠지만 그게 아니다 싶으면 오히려 그게 마이너스 효과다라고 생각하시면 잘하는데 그 원두를 사서 서비스나 맛의 질을 높이는 게 더 낫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이게 좀 연결 연결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정말 장애인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을 정말 지금 말씀하시면 좀 약간 취약 계층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분들한테 자꾸 근로 의지나 이런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끔 독려하고 좀 우리가 벌써 선입견을 가지고 안 돼 안 돼라는 거를 갖고 있어서 좀 안타깝다. 그런 부분에서 일반 기업이 됐든 노력은 하려고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반 기업이 됐든 어찌 됐든 장애인 취업률이 좀 있긴 있어야 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활용을 해서 조금 능력이 있으신 분들은 좀 역량 개발을 그쪽으로 한 바리스타의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다른 방향도 좀 시각을 좀 바라봐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