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대호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김천 추모공원에 말씀을 하셨는데 김천에 있는 전반기 의장님 지내셨던 분하고 저하고 얘기를 해서 5월 달에 조례를 손을 다 본 상태에서 갑자기 김천에 시장님이 다 아시다시피 시장님이 바뀌셨어요.
바뀌셨는데 거기에 제가 들은 바로는 김천 경계 지역인 추풍령 매곡 상촌 그리고 거기에 황간까지 4개 면을 좀 포함을 시켜서 하려고 했던 부분인데 영동군 전체는 어렵다 해서 했던 부분인데 거기에 집행부의 공무원들도 그렇고 시장님이 바뀌다 보니까 거기에 또 다른 위원님들이 거기에 우리가 이거 투자를 한 거에 영동군에서 투자비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지자체도 문제가 있다. 형평성에 그래서 이거는 조금 더 고민을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나눴던 걸로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우리 과장님한테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군수님하고 거기에 새로 부임하신 시장님하고의 긴밀한 대화가 더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지금 조례는 보류 상태로 갖고 있다고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왜 자꾸 이렇게 추진을 하려고 하냐면은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거기에 80만 원이에요. 근데 저희들은 무한대로 지원을 해 주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