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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8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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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러한 부분이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환경과에 지급할 것이면 환경과랑 소통을 하고 확인을 하고 맹꽁이 습지 다섯 군데를 같이 움직여서 확인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전혀 확인이, 뭐 한 부분도 있겠지만, 전혀 못 했다고는 하지 않겠지만 이 금액이 말이 5,400이지 굉장히 큰 금액이에요. 아까 시 재정 악화로 5,400을 환경과에서 보수가 필요하나 못 했기 때문에 발전소 기금으로 준다는 것 아니에요.

그 다섯 군데 데크 개보수비로 충분한 금액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확인해서 해야 되는데 파고라도 보수를 해도 되는 것을 전면 교체하는 건지 제가 그것은 아직, 계속 답변들이 다르니까 어떻게 하실 건지는 모르지만 어찌 됐든 5,460만원은 국민체육센터 내 맹꽁이 습지공원에 쓰겠다는 거예요. 다른 곳은 사용을 안 하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예산을 올릴 때 이 국민체육센터 내 개보수를 올렸기 때문에 다른 곳에는 쓸 수 없다는 답변을 제가 들었어요. 이러한 것들이 어찌 됐든 간에 환경과에서 예산을 책정한 것이 아니지만 서로 이 예산을 편성할 때는 협의를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서로가 답변이 애매모호하게 이루어지는 상황에 5,460만원의 금쪽같은 예산으로 1년 내에 개보수비를 하겠다, 데크 한 달이면 다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에 관급자재를 쓰겠다? 그것도 사실은 제가 이해를 하려야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예산심의가 끝나서 집행되더라도 환경과와 다시 한번 논의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