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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33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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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황간에서는 그 민원을, 앉으세요.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제가 받는 제일 많은 민원은 제가 또 그쪽에 거주하고 있고 거기 포장이 어떤 식으로 그 끝나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일어나서 미세 가루가 자꾸 사람들 쪽으로 온다고 그래서 뒤에 지금 도시건축과분들 앉아 계시지만 거기에 아스콘 포장을 했으면 한다는 민원이 정말 너무 많습니다. 갈 때마다 그 얘기를 하니까.

그런데 그걸 보고 하상주차장을 가봐도 주차장 포장한 거, 선 포장한 것도 벌써 다 벗겨지고 그다음에 또 거기도 막 등도 다 일어나고. 그래서 이 돈을 46억 원이나 들여서 한 건데 앞에 과, 관광과에서도 저희가 똑같은 건데 아니, 이렇게 포장을 하고 나서 다시 군비로 그거 한다? 아니, 저는 정말 너무 이거를 관리 감독을 어떻게 하기 때문에 해서 이렇게 어떻게 사업하는 것마다 이 소리를 나올까.

저는 진짜 너무 의문이거든요. 뭐 양생하고 이렇게 할 때 누군가는 가서 볼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또 얘기를 하세요.

동절기기 때문에 뭔가, 아니, 동절기고 하면 그걸 감안해서 이렇게 그거를 갖다가 안 할 수 있게끔 해놔야 되는 거고. 만약에 그게 일어난 걸 알았으면 강력하게 하자보수를 요청을 해서 해야 되는 거고.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어도 이 큰 공사를 돈을 들여서 하는 건데 이런 문제가 있어도 되느냐.

이건 하자보수를 떠나서 당신들이 무조건 책임지고 해놔야 된다. 아니면 이후에 군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 당신들 절대 못하게 어떤 그런 식으로 방지를 하겠다. 이렇게 좀 강력한 모습을 해줘야지 이게 되는데 그냥 이렇게 보면 여러 과에서 하고 나면 군비로만 들여서 이거를 빨리빨리 마무리하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작년에 수해 피해 때문에 과에서 정말 많은 사업을 하고 또 정신없이 진행됐던 건 압니다. 아는데 많은 읍민이나 군민들이 실생활로 쓰는 지역에서 이렇게 났다 하면 저거 똑같아요. 의원돼서 이런 거 안 했냐고, 뭐 했냐고, 그동안.

확인 감독도 안 하고 그래서 이런 게 군에서 하자보수가 있는 거에 대해서만큼은 강력하게 가야 되는데 이게 민원들한테 밀려가지고는 어떻게든 빨리 개선할 수 있는가. 그럼 결국 군비밖에 들어가는 방법이 없거든요. 과장님.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