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대호 의원 발언
제가 이게 한두 번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매년마다 행감 때마다 말씀드리는 부분에 추풍령에 시내버스를 더 증편을 해달라고. 지금 하루에 4대 가요. 영동에서 네 번을 가면 그게 돌아오는 차가 추풍령에서 영동으로 네 번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게 학생들도 통학하기 물론 거리가 있어서 시내버스가 있으면 통학을 하는데 통학도 못 하거니와 어르신네들이 노인복지관에 이용을 못 해요. 그러면 그분들이 어디를 가냐 김천으로 가요. 김천은 얼마든지 받아준대요.
노인복지관에. 타 도라도. 그런데 추풍령하고 김천에 운행하는 시내버스 대한교통이 그게 거의 시간마다 있어요.
추풍령에 도착 제일 늦게 도착하는 게, 참, 추풍령에서 출발하는 게 10시에도 출발하는 게 있어요. 밤 10시. 그러면 그분들이 이용하는 게 편하죠.
그러면 김천에서 왜 그렇게 적자 폭을 날 건데도 왜 그렇게 하냐, 경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다는 거죠. 그만큼 차량이 많기 때문에 김천으로 간다는 거죠. 뭘 하나를 사더라도.
그런데 우리 영동으로 오려고 그러면 올 수가 없대요. 하루에 4대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