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과장님 그쪽 말씀하시는 게 아니고 지금 그 택시 승강장에 과일청과에 있는 데 보면은 그것이 지금 완전히 적치물이 지금 반첨 이상을 점유하고 있어요. 인도를. 거기에다가 가스 사용해요.
불.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평일날 같은 경우도 좀 불편하지만 장날 같은 경우는 거기에 또 옷을 팔고 하니까 사람들이 통행하기가 겁나 불편한데 전에보다 지금 자꾸자꾸 나와서 지금 이제 반첨 이상을 잡아 먹었어요. 인도를.
그것이 인도보다 거기가 적치물이 나와 있는 게 더 많아요. 그런데 그걸 단속을 안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본 거예요. 제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것도 단속할 수가 없어요. 그분을 유별나게 봐주는 거잖아 어떻게 생각하면은 저도 거기 왔다갔다 하다 보면은 불편하고 거기에 나무도 있고 택시도 있고 여러 가지 또 옷을 팔고 장날 같은 날 그러면 사람이 겨우 한 사람이 갈 정도로 그렇게 불편한데 그걸 조금 안으로 좀 반첨 정도 안으로 들이밀던지 그래야지만 통행로 인도에 통행로가 확보되는 건데 그 정도로 많이 봐주는 건데 계속 그거 민원 만약에 집어넣으면 계속 처리를 못 해요? 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