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MBA가 그 정도의 시기에 나오는 건가. 참 고민이 사실대로 돼요. 그래서 한번 하여간 축제재단하고 또 스마트농업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포도도 축제 기간에 하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더 많은 양이 또 팔릴 수도 있어요.
또 요구사항이 더 많을 수 있고 그런데 하여간 판매할 수 있는 그것을 잘 준비를 해 주시고 그래서 또 우리 어떻게 생각하면 세계국악엑스포가 우리 영동의 미래를 사실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이미지를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하여간 이왕이면 잘 돼야지만 좋거든요, 저희 입장에서도. 그래서 물건 판매부터 이런 거 철저하게 준비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마찬가지로 와인도 마찬가지예요. 와인도 사실대로 사람들이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운영할런가 모르겠지만은 한 달 동안 장기적으로 하다 보면 또 사람들이 피곤하고 피로가 겹치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사실대로 아르바이트 학생이 쓰는 거 하고 사실대로 대표자님이 나와서 판매하는 거하고 차이점이 커요, 저희들이 보면. 대표자님들은 자기 물건을 홍보를 하고 자꾸 설명할 수 있는 이것이 뭐가 어떻다, 어떻다 하고 설명을 해주는데 아르바이트 저기 하시는 분들은 그걸 모르잖아요. 그런 문제점들이 사실대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관광객이 물어봤을 때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사실대로 아르바이트 학생이나 아르바이트 쓰시는 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고.
그런데 대표자님이 있는 거 하고 또 틀린 거니까 하여간 홍보 하여간 회의를 몇 번 하셔서 그런 문제점 또 이런 것도 충분하게 말씀을 하셔서 대표자들이나 이렇게 숙지를 하셨으면 좋겠고 제일 내가 생각에 나머지는 그렇다 해도 난계국악축제가 제일 지금 제일 고민거리예요. 사실대로. 과장님도 뒤에 계시지마는 일단 주차 시설이 없어요.
뭐 이유가 없이, 아무리 행사장에서 오정리에 차를 세워놓고 간다 이렇게 해도 대전에서 승용차를 끌고 오는 사람들은 일단 거기까지 안 와요. 거기서 서고 차를 끌고 개인적으로 끌고 오는 사람들은 대전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무작정 그 입구에서 서고 들어오지 오정리 거기 주차장 만드는 데까지 아무리 안내하고 또 버스로 실어 나른다 하면 욕 겁나게 얻어먹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하여간 우리 축제재단하고 또 국악문화예술과 하고 하여간 한 달 동안 하신다고 그러니까 하여간 주차 문제, 또 먹거리 문제, 또 밖에 예를 들어서 많이 찾아왔을 때 우리들이 제일 급한 화장실 문제, 이런 것도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이나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사실대로 어떻게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가깝게, 많을수록 좋아요. 이것이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많이 밀리는 경향이 축제마다 있어요. 그리고 하루에 평균적으로 3만 명 이상이 오신다 하면 겁나게 많이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주말 같은 경우는 사실대로 더 많이 올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또 특히 남성보다는 여성 화장실이 더 예를 들어 더 많이 있어야 될 부분이 있더라고, 보니까. 그것도 한번 잘 염두에 두셔서 하여간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저희 위원님들이 따로 또 질문하신 분도 계시겠지마는 또 종합적으로 했다가 축제하기 전에 그거 한번 종합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설명을 위원님들한테 자세하게 한번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