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도로도 좁고 그래서 포도를 판매했을 때 갖고 나오신, 들고 오시는 분들도 있고 예를 들어서 차량도 이용하시는 분도 있고 또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뭐라고 그럴까 실어주는 거, 그걸로 운행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래서 지금 거기에서 제가 생각했던 것은 거기보다는 그래도 어차피 날짜가 겹치지 않으면 차라리 와인축제장에다 훨씬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 아니, 느낌에 그래요, 느낌에.
아니, 지금은 그 힐링사업소 내에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일단 동선이 물건을 사고 들고 오는 것은 가까워야지만 되지, 좀 멀면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도 복잡하기 때문에 좀 고민이 되고 또 그렇다고 거기가 도로가 좋은 도로 같으면 충분하게 4차선이나 이렇게 같으면 좀 이해를 하겠는데 거기가 어떻게 생각하면 골목길 형태거든요. 저희들이 봐서는. 그러고 내려가는 데에다가 또 조심동에서 올라오는 길하고 같이 겹치는 부분이고 그러고 급 커브가 되다 보니까 겁나게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어차피 국악엑스포하고 또 우리 축제하고 어차피 같이 하면서 이렇게 잘 돼야지만 되지, 예를 들어서 세계국악엑스포를 하면서 어느 한 군데에서 욕을 얻어먹으면 전체적으로 욕 얻어먹을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심각하게 고려 좀 해야 되고 또 그런 길이나 이런 도로 문제도 국악엑스포하고 어차피 하는 길에 잘 협업을 해서 그런 소소한 것이 사실대로 큰 거에서 저기하는 건 괜찮은데 소소한 거에서 민원이 많이 걸리는 식으로 그것 한번 잘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와인 축제가 와인 터널 앞에서 며칠이라고 그랬죠?
제가 전에 얼핏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