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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334회 제2행정위원회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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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게 사업이 지금 이제 임대형 스마트팜과 같이 그 같은 시너지를 내고 또 양산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초등학교를 살릴 수 있는 아주 긍정적인 사업입니다. 그래서 공모사업 선정에 노력하신 거 정말 그 노고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그 일반적으로 일단 뭐 공모라든지 아니면 군에서 행정을 집행하는 거에서 제가 잘 정확하게 몰라서 그런 거겠지만 일반 눈높이를 보면 그 영동에 이제 그 임대아파트 분양을 해요.

스프림이라고. 예를 들면. 여기가 지금 군비 들어가는 게 이게 76억이 들어가는데 저희들이 지금 조성하려고 하는 임대주택 29호 관련해서 커뮤니티 1동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그 슈프림에서 임대아파트 분양하는 그런 곳에 우리가 이런 목적으로 이렇게 지으려고 하니 당신들이 지면 똑같은 조건으로 우리가 10년 동안 저기 뭐냐 그 임대를 샀다가 이후에 군에서 매입을 하겠다.

전체 동수를. 그러면 들어가는 돈은 똑같고 고생 안 하고 거기에 대한 감리 역할로 제대로 지어졌는지 안 지었는지 하자 보수에 대해서 엄격히 따진 다음에 분양하면 되고 이렇게 할 수가 없나요? 제가 말하는 취지 알아들으세요?

이게 왜냐하면 주거플랫폼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지금 계속 LH에 발이 묶여가지고 지금 사업은 지지부진하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는데 정말 이렇게 좀 안타까워서 그래요. 이런 것들을 어떻게 보면 어 좀 행정적으로 이렇게 굳이 공모 사업을 안 하더라도 군비 76억 원을 들여서 예를 들면 이 앞에 제가 설명했던 것처럼 그렇게 사업을 할 수 없는 건가 지금 이런 좀 의구심이 좀 많이 들거든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