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334회 제2행정위원회2025-06-20

이승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조금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여기 봐서는 아니 이래서 저희들이 공모 사업이나 이런 것도 좀 심사숙고해서 하고 처음에 계획할 때부터 잘해야 된다는 것이 지금 계속 군비가 이런 쪽으로 해서 계속 투입되다 보면은 딴 사업을 못 해요. 여기 때문에. 딴 거를 못 하는 거야 군비가 없다고.

그래서 어차피 정리는 하고 해야 되는 부분은 맞아요. 저희들도 그 공감을 하는데 근데 너무 군비가 너무 많이 지금 투입이 된다.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투입이 또 이걸로 끝나지 않고 더 많이 투입이 된다 하고 지금 느끼는 거예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 해 가지고 군비를 많이 투입을 해 가지고 과연 이렇게 해줘야 되나 우리가 원했던 청년 뭐 그 맨 처음에 그 귀농귀촌센터 이런 것까지 다 포함해서 공모사업을 했을 때 해가지고 들어왔을 때 아 그거 그래도 그거 괜찮다고 인정을 했는데 지금 완전히 100% 싹 바꿔버린 거 아니에요. 이 자체가. 그러면서 이제 또 군비로 나머지는 더 들어가고 그러면 이것 국비로 더 따와야 되고 도비도 더 받아와야 되는 현실이 되는데 도비 군비는 이것은 그냥 옛날 돈으로 딱 했는데 지금 물가 상승률이나 비교해서는 지금 상당하게 받아와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 상태에서 해놓고 자꾸 이제 나머지 부분은 이제 여러 가지 문제가 좀 군비만 자꾸 되다 보니까 저희들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이걸 어 뭐 공유재산 이제 심의 저기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대로 이왕 하는 길에 그래도 담당 부서하고도 좀 확실하게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또 다음에 이제 뭐 이렇게 했을 때 공모 사업 다시 신청해서 다시 늘어나니까 신청을 좀 하시지 했어요? 그러면 바꿀 때.

또 거기에 다른 저기를 공모 사업을 또 신청했어야지 그러면 이것이 바뀌어버렸잖아 그러면 여기에 대한 공모 사업을 또 같이 신청해서 또 국비나 도비라도 좀 따와서 군비가 투입되는 것은 가능하고 좋은데 그냥 무작정 군비만 옛날 걸로 따온 상태에서 그냥 계속 군비만 투입되니까 저희들도 좀 아쉽다 그래서 말씀드린 거니까 한번 그것도 한번 참고를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