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검사하고 나서 문제 생기는 건 다 또 군이 거기서 감수를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저희들이 이번에 하는 감리 분들한테 거기 들어가는 끝까지 책임져라. 주 위원장님도 책임 감리면 돈을 그래 몇십억 원씩 가져가면 거기에 대해서 해야지 그래 돈만 법정 비용만 받아먹고 빠지면 그게 무슨 의미냐 정말 강력하게 얘기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이제 저희들이 금방 제가 이제 언론에 접한 내용이 이후에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하겠다 그런 설명이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지원센터도 금방 말씀하신 대로 총 가용 호수 중에 뭐 8개밖에 안 들어와서 활용이 미흡하다 그렇게 지적이 나왔던 부분이고 그게 들어온 업체가 8개면 또 지원센터 건립해 봐야 이것도 추후에 활용 빈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아무튼 여기 같이 이제 지식산업센터 물품도 같이 나와 있는데 그러면 이 수요가 지금 현재 8개 업체가 들어온 업체가 활용해서 쓴 거고 나머지가 더 충당이 되면 더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