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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33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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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장님 저도 여기에 덧붙여서 저희가 지금 RISE 사업을 하고는 있는데 우리가 대응 투자금이 얼마 거의 일부분이 들어가다 보니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한계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요구하거나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는 아마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교수님들의 사업 계획에 의해서 분명히 진행이 될 건데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 현실적인 부분에서 교수님들이 조금 우리가 그 최후의 목적이 이분들을 좀 어떻게 활성화시켜서 취업을 하든 창업을 하든 이렇게 해서 뭔가 일자리를 잡든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부분까지는 좀 아마 고민을 안 하시는 부분이 대다수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다 보니 이런 부분도 지금 기존에 와 있는 이수동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새로 신규 와이너리를 만들거나 이런 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기존에 있는 분들이 잘할 수 있는 부분 오히려 기존에 있는 시설을 활용해서 그러니까 조금 방향을 좀 틀었으면 좋겠다. 이게 그냥 하나의 우리가 일부분이긴 하지만 투자금이 일부분이긴 하지만 그것도 좀 어필을 해서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는 자원이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홍보나 판매 쪽으로 오히려 더 주력을 해서 좀 특별한 것들을 거기에 더 포커스를 맞추면 어떻겠냐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여튼 우리가 그래도 현장에 계시는 거는 저희 소장님들하고 기술센터가 훨씬 더 많이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적극 의견을 반영해서 방향을 조금씩만 틀어줬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덧붙여서 한번 여쭤보는 건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