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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33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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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저는 그런 부분을 좀 용역을 맡겼으면 좋겠어요. 용역을 해서 그러니까 대출 예를 들어서 정착하기 위한 애로사항이 뭐가 있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거 저리로 대출을 해줘서 기반 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거 그다음에 판매해 주는 거 제작하는 것부터 해서 그렇게 해서 예를 들어 1년에 세 개 농가만 늘리자 다섯 농가만 늘리자 이렇게 하더라도 연차적으로 가면 사실 지금 저희도 기존의 와이너리들이 고착돼 있거든요. 안 늘어나요.

그냥 말 그대로 줄고 있는 상태인데 아니 지금 예산에서 좀 이렇게 말하기가 좀 길어져서 그러는데 좀 큰 거를 보고 이렇게 퍼즐 맞춰 들어가시듯이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왜냐하면 농정과에서 아니 그 스마트농업과에서 지금 들이고 있는 예산 대비 그것도 막연하거든요. 근데 지금 그 저희가 청년 2명 이제 딸기 한다고 했어서 그분들한테 기회를 많이 주고 있는데 한 명이 또 어디 갔어요. 더 좋은 여건 해 준다고 가버렸어요.

들어간 예산 행정력 그거 대비 전혀 실효성이 없는데 근데 우리는 와인 과가 딱 대학교에 4년제 유일하게 있는 그 과에 학생들 자원들이 있는데 그 자원들한테 그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좀 그런 타겟으로 잡아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들어서 소장님이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서 예산을 갖다가 수반하고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들어가는 거 보면 물론 아니겠지만 기존에 해주는 예산 계속 돌아가면서 해주잖아요. 그 한 30년간 물론 그분들도 더 경쟁력이 있고 지금 이제 국내를 넘어서 국외로까지 가야 되는 그런 메이저가 나와야 되긴 하지만 우리가 이게 지속성으로 놓고 봤을 때는 후속타들이 계속 그래도 몇 농가라도 최소한 들어와서 진짜 우리가 얘기하는 백농가 정도 딱 돼서 영동 하면 최고의 와인이다 이렇게 하는 그런 인식을 하려면 저희들이 좀 그런 로드맵이 있어야 되나 싶어서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