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럼 토요일 일요일 휴일 날 다 쉬잖아 다 쉬는데 뭘 그거 뭐 1년 365일 계산해서 공휴일이 100일 정도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지금 말씀드린 취지는 평일날은 예를 들어 출퇴근자들이 다 하기 때문에 그냥 매표 안 하고 그걸로 해도 되고 토요일 일요일 날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고객이 많기 때문에 불편하다는 얘기죠.
근무 없으니까 거기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차라리 요일을 휴일날이나 토요일 일요일 날도 근무를 할 수 있게 차라리 변경을 시켜서 하면 얼마나 좋겠냐 이렇게 이런 뜻으로 말씀드리는 거지 지금 상태에서 평일날만 근무하면 없어도 된다는 거죠. 제가 얘기로는 다 젊은 사람들 다 할 줄 알아요.
근데 나이 드신 분들이 사실대로 못 하니까 토요일 일요일 날 휴일날 어디 가고 자식 집에 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걸 못 하니까 좀 하라고 해도 이제 하시는 분도 물론 있겠지만은 불편하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