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군도까지 양보를 해 주면서 양수발전소 사업 도로를 해 줬잖아요. 그러면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사실대로 지금 제가 뭐 대충 알아본 견해에서는 양수발전 산막리 되면은 사실대로 도로를 만들어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공사하는 데 그런데 전부 다 우리 군도를 이용하잖아.
군도 이용하는데 뭐 공짜로 이용하는 거예요. 혜택 주는 게 아니고 공짜로 저희들이 군에서 사실대로 그걸 몰라서 그랬던가 알면서 일부러 그랬던가 하는데 피해를 남전리나 뭐 이런 데서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쪽까지 어차피 그 골짜기는 다 혜택을 똑같이 줘야지 산막리 거기만 되고 여기 밑에는 안 된다.
그럼 도로를 사용하지 말아야지 사실대로 좀 강하게 말씀하셔야 돼. 어차피 남전리부터 혜택을 주려면 다 똑같이 주셔야지. 사실대로 양수발전소가 건설하려 하면은 도로를 따로 개설해서 들어가야 된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군도까지 양보를 하면서 군도를 사용하게 해줬잖아. 그렇죠? 그거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