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오봉 의원 발언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261쪽 가장 상단부에 보면 벽지노선 손실 보상이 있죠. 운수 업계, 이거 이런 보상을 우리가 이렇게 채워주고 해줄 때 오늘 아침에도 마을 만들기 사업을 해서 추풍령 은편리에 군수님도 이제 거기에 갔었는데 군수님이 많이 시달리다 왔어요.
뭐냐 하면 그 마을에 마을 버스를 좀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요구를 하는데 그게 전혀 시정이, 저도 몇 번째 이거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근데 그 동네 주민들이나 면장님의 의견을 좀 들어봤더니 면장님도 그건 가능한 것 같다는 자꾸 그런 얘기는 하는데 이게 시정이 안 되는 거예요. 뭐냐 하면 영동에서 출발을 해서 그 추풍령으로 가면은 추풍령에서 다른 쪽으로 가는 거야 뭐 더 이상 말할 저기는 안 되는데 작동리 작점리 쪽으로 가는 버스 있죠.
그게 두 번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거를 그 은편리로 경유해서 가면은 전혀 문제가 안 될 것 같다 그런 얘기도 하고 또 제가 생각해도 그럴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그렇게 얘기를 해도 이렇게 시정이 안 되는 부분이 참 너무 안타까워요. 또 백원택시에 대한 부분으로 이렇게 하려고 해도 오전에 보면은 추풍령에 택시가 1대밖에 없어요. 1대밖에 없다 보니까 아침에 그 학생들 통학용으로 그렇게 그 시간을 활용을 하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그것도 안 되고 그래서 참 그 마을만 가면은 이 저기 버스 좀 오게 해 달라고 그 많은 민원이 계속 쇄도하는데도 이게 그렇게 어려운 건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