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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337회 제1산업위원회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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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도 지금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핵심적인 게 뭐냐, 공무원들이 예를 들어서 직원들이 부족하다면 한 명 정도는 파견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그 장애인 쪽에서 와서 이제 그 선, 뭐라고 그럴까 운동 가르쳐 주시는 분들 관리하시는 분들 그쪽에서 저기를 하고 우리가 굳이 막 직영을 해 가지고 나쁠 건 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지금 왜 이러느냐 하면 우리가 지났지만 수영장 문제도 계속 직영을 하기로 했었어요. 거기 사무국장 인건비도 사실대로 저희들이 안 따져서 그렇지 사무국장도 거기에 있던 사무국장이 와서 이렇게 좀 하기는 했는데 갑자기 사무국장 인건비까지 같이 들어와 버렸던 거예요.

거기도 아시죠? 예, 체육회에서 파견 나와서 하기로 했던 거예요. 정확하게 말하면은 근데 위원들이 그 문제를 안 따졌더라고 보니까 나도 그랬지만은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을 때 제일 중요했던 것은 누가 하냐 안 하냐가 문제가 아니고 사실대로 공무원 우리 군에서 직영 저기를 하면 문제점 있는 것을 바로바로 수정하고 고칠 수가 있는데 지금 새 건물이기에 위탁을 줘서 하면 이 절차가 또 조금 뭐라고 할까 저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제가 봐서는 조금 힘들지만은 시설체육사업소에서 직원 한 명 한 분 팀장급이라도 파견을 하셔서 전체적인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다.

그러고 나서 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기간이, 운영을 좀 이렇게 해보고 제대로 할 때 그때 다시 민간 위탁을 좀 추진해도 늦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