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이 이걸 그 축제재단에 동의를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예산을 지금 심사하고 있는데 최고 책임자가 안 나와서 그냥 말씀을 그냥 하는 것 자체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왜 상임이사나 이런 거 할 때는 그 국장이나 예를 들어서 좀 항상 오셔가지고 상임이사한테도 물어볼 수 있는 문제도 있고 또 예를 들어 국장한테 물어볼 수 있는 거 과장님이 또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따로 있거든요. 과장님의 설명 듣는 것도 좋지만은 이런 것 같은 경우 지금 어떻게 예산을 짜고 하는 문제나 예를 들어서 어떻게 써야 될 것인가 그리고 그런 문제를 심도 있게 얘기 좀 들어보고 저희들이 예산 심의할 때 또 얘기를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전부 다 그냥 여기서 두리뭉실하게 그냥 이렇게 올렸으니까 이거 이렇습니다 하고 설명만 삐쭉하고 그냥 끝나버리면은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예산 심의할 때 대체 이게 뭐 어때 이거 예를 들어서 하다가 저희들이 중간에 이걸 야, 이거 뭐냐 이거 예산 깎아야 되겠다 하고 쭉쭉 예를 들어서 예산 동의를 안 해줘 버리면은. 그러고 나서는 다음에 뭐 이거 꼭 있어야 됩니다.
막 자꾸 이런 식으로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한번 설명하고 저기할 때는 거기 책임자들이 꼭 나오셔 가지고 이런 얘기를 좀 충분하게 위원님들한테 이해를 시켜놓고 예산을 저희들이 11월 달에 내년도 예산 할 때 그때 좀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해야 되지. 11월 달에 다시 들어와서 이거 뭡니까 저희들이 야, 이거 뭐가 뭐냐 하고 예산이 들어왔을 때 이거 뭐 대체 뭐냐.
지금 필요 없는 것 같은데 하고 위원들이 손을 대버리기 시작하면은 그러면은 대체 또 축제하는 데 있어서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이럴 때 충분하게 이런 자리가 충분한 자리이기 때문에 아니 국장님이나 이사님 상임이사가 와서 당연하게 배석을 해 주셔야죠. 전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이런 거 저기 할 때 축제에 관련돼 있을 때는 책임자들이 와서 충분하게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