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세부적으로 딱 뭘 하겠다 물론 이제 여기는 이제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금액이 어쩔 수 없이 필수 사항으로 증액 소요가 있으나 우리가 재단 운영상 이 금액 풀비로서 이 정도는 좀 어느 정도 좀 효율적으로 감액을 해서 효율적으로 한 다음에 집행을 하면서도 불가피하게 필요한 금액이 이 정도 된다 이런 게 같이 수반돼서 좀 자료가 들어오면 좋은데 좀 그냥 일반적으로 금액이 그냥 요소요소 별로 이렇게 되니까 저는 이제 행정과에서 챗GPT 쓰신다고 하잖아요. 이게 이제 자료가 공개되는 게 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한번 그런 걸 돌려서 한번 돌려보고 싶어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왜냐하면 이게 제가 과거에도 한번 몇 번 말씀드렸었는데 2011년도 10년도에 곶감 축제 했었을 때 곶감 축제는 1월 달에 하거든요.
그러면 1월 달에는 행사가 없어요. 다른 데. 치기만 하면 돈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텐트비가 예를 들어서 큰 텐트가 1억이다.
근데 그분한테 트라이할 때는 1억이 아니고 7천만 원이든 6천만 원 하게 되면 그분들은 무조건 하시더라고요. 근데 책정하는 건 1억으로 해놔 그러면 그냥 그대로 1억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좀 디테일한 노력이 수반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냥 일반적으로만 책정을 한 다음에 남는 비용을 이렇게 좀 이렇게 전용을 했으니까 좀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하여튼 저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말씀드린 대로 경영능력 평가도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우리가 미흡한 부분이 뭐고 또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개선할 거고 어떤 사업을 해서 수익을 증대할 거다라는 어떤 그런 계획도 수반돼서 조금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