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때 당시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에 넘어왔었을 때 사실은 과장님 처음에 사업 지역으로 확보한 땅 예를 들어서 파란색 추가로 예산이 증액돼서 추가로 더 확보한 땅 노란색 파란색 이게 구분이 돼서 들어왔었으면 저희들도 참 좀 이해가 쉬웠었는데 들어오면 필지로만 쫙 나와 있고 또 거기에 그 지역으로만 이렇게 또 나와 있어서 여기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정말 보면서도 이게 어디가 어떻게 되고 추가로 확보된 게 뭐고 또 그다음에 범위가 더 늘어나게 된 게 뭐고 이렇게 또 처음에 예산을 갖다가 그 사업 예산까지 포함돼 있었지만 그 사업을 대부분 다 토지 확보로 거의 다 썼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증액되는 거를 좀 짜임새 있게 썼어야 되는데 변경돼서 온 것들이 그냥 필지만 늘어나서 오다 보니까 그게 좀 안 스크린이 되더라고요. 좀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사실은 저희도 명확하게 거기서 질문을 했을 때 그 사업이 이제 말 그대로 사람들이 말하는 게 있으니까 공원 조성된다고 하는 분도 있고 아니면 파크골프로 전용해서 한다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저희도 명확하게 정립이 안 되다 보니까 좀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이해가 안 되니까 물론 이제 저희들이 꼼꼼하게 봐야 되는 것도 있지만 자료를 그렇게 주셔갖고 해야지만 저희들도 얘기가 되는데 과장님 이게 제가 몇 번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이게 사업비가 총 하면 거의 400억 가까운 예산이 들어가는 큰 규모의 사업이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