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해당 위탁받아서 하고 있는 데에서 더 수요가 필요하다, 이런 요청은 없는 건가요? 이게 저는 사실 학생 수가 줄고 그리고 다문화 가정이 많은 상태에서 이 아이들이 적절한 언어 소통이 원활해야 하고 또 적응하는 부분도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이게. 제가 타 지역의 교장이나 교감 선생님하고 얘기를 해보면 얘네에 대한 어떤 특별한 학교 내에서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에 대해서 말을 하더라고요.
아직 전체 학생 수가 학교 대비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군에서 지금 하고 있는 선생님들에 대한 애로 사항이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들을 수요 조사를 해서 사업이 끝나고 나면 그분들의 목소리를 들어서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어떤 게 더 부족한 건지 그런 걸 파악을 해서 해줘야만 얘네들이 원활하게 되는데 특정을 할 수 없지만 다문화 가정 아이들 중에 문제가 크게 된 학생이 한 2명 정도를 제가 알고 있어서. 그런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됐었어야 하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그냥 반복적인 걸로만 접근하지 마시고 지금 교육을 해주시는 선생님이나 위탁받는 곳에 상담을 해서 이게 지금 이 아이들이 정확하게 부족함이 없이 가고 있나 라는 걸 파악을 한 다음에 필요하다면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은 군에서 과감하게 증액을 할 필요성이 있다의 차원에서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