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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33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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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게 또 비슷한 양상인 게 있잖아요. 그래서 도에서 이거를 이제 뭐 영동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실익을 정확하게 따져보고 그다음에 이제 그거 지금 원래 처음에 했던 데에 했다가 지금 또 한 발 물러서는 그런 모양새란 말이에요. 그러면 단순히 용역 결과로 따지면 또 어느 지역이 특정화 될 텐데 또 유치한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그 면 단위별 안배해야 될 게 정말 많아요.

이게 서로 유치하려고 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정말 이게 또 이게 잘못하면 또 불씨만 키워놓고 또 던지는 꼴이 되거든요. 지금 말 그대로 어떤 이유가 됐든 반대를 했는데 다 반대하는 거예요. 우리도 반대하겠다 그러면 저기도 반대하는 거 물러났으니까 우리도 반대하겠다 이렇게 해버리면 할 말이 없어요.

그렇게 하면 실익과 명분 그다음에 거기가 왜 돼야 되는 타당성이 삼박자가 맞아서 해야지만 밀어붙여서 돼야 되는데 그러니까 첫 선정지 될 때도 정말 그런 게 수반돼서 해야 되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딱 했다가 한 발 물러서면 지금 다른 데 다른 사업도 그렇게 해서 계속 지금 일만 커진 거잖아요. 그래서 그 이익에 대해서 하고 그냥 단순히 용역만 하고 되는 게 나오는 게 아니에요. 물론 이제 그 도에서는 또 요구하는 게 있겠죠.

아무튼 고속도로 인접한 데라든지 자기들 이제 접근성 때문에 근데 과감하게 이거는 우리가 그걸 함으로써 더 얻을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따져보고 그렇게 문제가 안 된다 한다면 그냥 사업 저는 접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얘기해서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