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33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이승주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런데 저희들이 그 예산을 최종적으로 세워줄 때도 그러면 이 예산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 있으니까 다음에 더 이상 예산을 요구하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던 부분이에요. 어떻게 했든지요.

중간에 뭐 설계 변경이 돼서 필요한 것을 다시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저희들 전체 위원님들이 생각하는 것은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은 무슨 사업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좀 철두철미하게 처음부터 준비를 해서 좀 해줬으면 좋은데 중간중간에 설계 변경하고부터 필요하다 뭐 필요하다 이렇게 해놓으면 이제 큰 예산은 세워져 있단 말이에요. 그걸 또 중간에 저희들이 아, 이거 안 됩니다. 하고 또 막을 수는 없어요.

사실대로 또 군에서 요구하면은 또 이거 좀 힘든데 이거, 이거 하면 안 되는데도 세워주는 부분이 있어요. 지금 저희들이 8대 때 이런 문제가 한 번 있었어요. 송호리 금강 물빛 다리 문제가 있었어요.

그때도 겁나게 애를 먹었던 거 아니에요. 이것도 예산은 예를 들어서 60억 정도 예산을 갖고 있다가 그때 설계 변경하면서 90 얼마로 확 튀면서 이거 그래도 제대로 갖추지도 못하고. 돈을 예산대로 거의 100억이라는 돈이 들어갔으면서도 사실대로 거의 활용성 면이나 다른 관광객들이 봤을 때 그냥 다리 식으로밖에 인정을 안 해 버린단 말이에요.

그래서 뭐 민원과뿐만 아니고 사업하는 부서에서도 계속 이런 걸 가지고 위원님들이 계속 문제를 제기했던 것이 바로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대로 물론 공무원들이야 또 열심히 하시려고 하는 부분은 저희도 인정하겠지만은 또 위원들이 극구 반대했던 사업을 진행하면서 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이거 맨 처음에 뭐 부결됐다가 막 해가지고 애를 먹었던 사업인데. 그래서 최종적으로 위원들이 이거 승인을 해 줄 때도 틀림없이 더 이상 요구를 하지 않겠다.

이걸로 충분하다. 하고 했던 사업인데 또 예를 들어서 낙찰 차액까지 합하면 거의 7, 8억이라는 예산이 다시 투입이 된다고 하는 것은 저희들도 참, 어떻게 보면은 좀 문제가 좀 있지 않나. 그래서 이런 거 혹시 설계하고 하실 때 민원과에서는 설계 쪽에 이렇게 저기 하시는 분들이 없잖아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