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이거 저는 이제 항상 수요자 중심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분들 얘기를 하는 거는 그 양산 같은 경우에도 지금 조성돼 있는 거 말고 18홀 32홀 그렇게 요구를 하세요. 그거 9홀짜리가 아니고 그래서 이거 지금 아까도 이제 금방 안정훈 위원님도 얘기했었지만 면마다 예를 들어서 9홀 짜리 위주로 하고 군에서 말 그대로 그분 얘기대로 큰 대회도 치르고 좀 크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게 한다고 하면 임시방편 9홀짜리보다는 조금 더 크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지금 여기 지금 공간이 워낙 넓잖아요. 일단은 그 사업 계획상 공원으로 조성한 이후에 거기를 업로드하는 걸로 해서 그 광활한 토지를 이용하는 게 낫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저희가 영동군이 보은처럼 이렇게 막 뭐 테니스장 게이트볼 이렇게 다 정구장 이렇게 분산돼 있어 가지고 처음에 그걸 못 참고 그냥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라는 말을 하는데 사실은 그분들한테 얘기를 해서 1~2년이 좀 늦춰지더라도 본인들이 원하는 큰 사이즈로 하는 게 낫지 않겠나 이렇게 한번 저는 재반문을 해서 진행을 하는 게 안 나을까 이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