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수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축제를 하고 나면 어떤 거기에 대한 명백한 피드백이 되면서 미흡한 거를 보완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이 수반돼야 하는데 제가 지금 다른 와인 축제를 보면 대전 같은 경우에 와인 엑스포를 해요. 그렇죠? 그 와인 엑스포에 가장 중점을 두는 게 자료에 보면 와인 생산자와 유통 바이어를 연결해 주는 비투비 수출 상담 같은 것도 병행을 하고 그다음에 국내 생산자들하고도 연결해 주는 그런 거를 축제 안에, 엑스포 안에 포함을 시켜서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런데 저희들은 사실은 그날, 그 자리에 현장 판매 위주로만 하지 사실은 우리가 대한민국 와인 축제를 한다고 하는 그 타이틀에 그런 기능은 없어요, 사실은 그 축제 내에. 그러면 다른 엑스포나 아니면 와인 축제하는 것부터 비교 분석하면서 사실은 그런 게 감안이 돼야 하는데 단순히 하루 일자 더 늘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와인 축제하고 대한민국 와인 시상식도 하면서 그런 타이틀을 갖고 있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그런 걸 얼마만큼 축제에 담아놨나, 그런 게 있었어야 했는데 그런 게 아쉽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실은 1억 3500이 증액된 게 단순히 일자만 늘리는 거에 치우치지 말고 그런 것들을 프로그램 내에 더 녹여내서 그분들이 현장 판매하는 거 플러스알파, 확대될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