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아니요. 1, 2, 3급은 중증이고요. 4, 5, 6급은 그냥 나와요.
다 걸어 다니고 충분해요. 아니 보통 장애인 신청 받은 사람들이 저도 5급 받고 그랬었는데 충분히 걸어다녀도 5급이에요. 근데 중증은 휠체어 타고 다니고 이런 정도 이건 1, 2, 3급 정도 되죠. 4, 5, 6급은요.
별거 혜택 없어요. 그래도 그러니까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래도 1, 2, 3급 정도의 그 저기를 좀 둬서 그래도 그 사람들 한 번 나와서 구경하고 갈 수 있는 혜택이라도 좀 줘야지 장애인들한테 장애인들까지 다 저기하고 보훈 대상자한테까지는 공짜로 하는데 장애인까지는 저기한다는 것이 좀 무슨 어폐가 있지 않나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린 거니까 한번 고민 좀 해야 되고 또다시 종합안내센터가 다시 생기면서 다시 이걸 또 수정을 또 해야 될 부분 같으면 차라리 그때 같이 하는 게 좋다. 제가 보기에는.
언제쯤 돼요? 그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