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네, 그 지금 남부혁신센터가 해야 되는 게 기업 지원도 있지만 그 뒤에 제일 중요한 건 신산업 발굴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좀 우리 지역 자원을 좀 활용해서 뭔가 좀 발굴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 영동군이 그런 청년 창업에 청년 관련돼서 뭔가 창업을 유지하거나 뭔가를 좀 하려고 하는데 여건이 만만치 않아 여건이 없잖아요. 그러면 그 연계 이런 기관과 연계를 해서라도 우리가 역량이 안 되면 옆에 있는 이런 부분들을 좀 활용했었으면 좋았을 건데 지금 하나 둘 셋 지금 3년 차란 말이죠. 3년 차에 그런 시도가 없었다라는 게 나는 좀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 관련해서 기존의 기업들을 위한 것들도 좋지만 새로운 지금 새로운 분야와 새로운 우리 뭐 연령대라고 해야죠.
중장년이 됐든 청년이 됐든 어디가 됐든 그런 분들이 뭔가 도전을 하고 그리고 영동의 지역을 활용한 신산업 발굴을 위해서라도 뭔가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그분들을 좀 이끌어낼 분명히 밑바탕이라고 그랬는데 그게 밑바탕에 아무도 없다라는 게 좀 안타깝다. 그래서 이거는 한 번쯤은 지금쯤은 우리가 출연을 해야 되는 게 맞는지라는 것도 고민을 다시 한 번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