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건 이제 저희들이 다시 조례를 개정한 지가 한 2~3년 정도 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제 그래서 제가 이거 어 이 군민대상 선정할 때 저도 들어가 봤어요. 사실대로 그런데 이제 우리가 생각했던 사실대로 저기하고 또 심사 위원들이 거의 이렇게 보니까 인맥을 동원해서 다 밖에서 다 작업을 해요.
사실대로. 그런 이제 그렇게 하고 나중에는 이제 참 애매모호해서 투표까지 가는 현상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가 봐선 이분은 아닌 것 같은데 하고 느꼈어 느껴 제가 두 번이나 들어가 봤었는데 이분은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도 예를 들어서 인맥 뭐 이런 쪽으로 동원돼 가지고 추천이 들어오고 막 해서 이제 심사 위원들한테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래 또 아닌 것 같은데도 어쩔 수 없이 이제 뭐 투표 결과로 결정되는 거니까 어쩔 수 없이 결정했지만 그래서 제가 봐서는 이거 군민대상이 올라올 때 면에서 이렇게 면이나 읍에서 추천을 받잖아요. 일반인들한테 추천을 받는 건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