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안 들어오는 가정 하에 이걸 들어온다는 것은 저는 이해를 못 하겠다는 땅은 사놓고 저희들이 사업자한테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 산 금액으로 그건 충분한데 지금 내가 봐서는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가 예산을 그 땅을 사려고 했을 때 군에서 직영을 빨리 하라고 사준 거지 민간 사업자한테 다시 공고해서 받아가지고 이렇게 사준 건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땅은 군에서 사가지고 직영을 한다고 그래놓고 다시 공고해서 민간 사업자 다시 선정해 가지고 들어오려고 한다.
그럼 포기하면 그때 군에서 한다 이건 아니라는 얘기죠. 아무리 저기 한다 하더라도 이건 절차상 문제가 있는 거지 그건 땅을 미리 사놓고 군에서 다 준비를 다 했다. 공고를 했는데 안 들어왔다 그러면 군에서 하겠다 들어와버리면 글쎄 이거 제가 이해하는 방법에서 틀렸는가는 몰라도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닌 것 같아요.
이것은 그래서 이제 모르겠어요. 행정에서 뭐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몰라도 그래서 10호를 지금 20호에서 줄거 주고 또 10호로 했을 때 과연 또 누가 민간 사업자가 이제 들어오면은 그분한테 전부 다 넘겨주고 그 사람이 사업을 하고 군에서는 손을 떼는 거고 또 이런 식의 제가 이해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직 결정은 안 됐는데 군에서 미리 계획을 써가지고 이렇게 온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냐고 지적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