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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회 발언

이승주 의원 발언

340회 제1산업위원회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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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의 다 100%는 했는데 이것이 지금 우리가 이렇게 현실적으로 피부에 닿아 와서 보는 것은 그렇게 그렇다고 인구 유입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떻게 생각하면은 그 사람들의 지역에 있는 사람들의 생활 여건만 조금 개선을 했던 사업이에요. 이 돈을 많이 투입이 되면서도 그리고 기존에 있는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이 다 건물이 양산 같은 경우가 또 그런 식이야 면민회관 따로 있고 여기 이쪽에 그 뭐야 따로 해놓고 막 이러다 보니까 사람은 내동 그 사람들이 이용하는데 예산은 많이 들어가고 다음에 져놓고 나서 또 운영비 문제 또 얘기하고 계속 이렇게 이런 현상이 나더라고. 그래서 아 좀, 뭐 생활 여건 개선 사업이나 다 좋은데 이것이 한 군데를 하더라도 좀 이렇게 확실하게 우리 주민들이나 군민들이나 면민들이 가서 현장에 갔을 때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그런 걸 좀 했으면 좋지 그냥 방대하게 사업을 방대하게 여기 이 마을에 뭐 주민생활 예를 들어 개선 사업하고 거점 사업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제가 봐서는 한 군데를 하더라도 제대로 돼가지고 같이 몇, 몇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을 좀 해줬으면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뭐 계속 그런 식으로 이것이 지금 돈은, 저기 뭐야 지역은 짧은데 지역은 얼마 안 되는데 인구는 자꾸 소멸되고 있는 판에 자꾸 건물만 들어서고 나중에 지금이야 하기에 뭐 좋다고 생각하지만은 우리가 5년 10년 뒤에 갔을 때 그것까지 좀 이제 앞으로는 생각해야 될 부분이라 이거예요. 왜냐하면 인구는 줄어들고 사용을 해야 될 부분을 만들어 놓고 이용하는 사람도 없고 거기에 다음에 이제 딱 건물을 지어 놓고 나면 전체적으로 운영비나 이런 것이 전부 다 군비로 다 투입돼야 되는 문제거든요.

출처 충북 영동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