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하고 또 지난번 토요일에 가 보니까 색소폰을 부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하도 좋은 장면이라 사진도 찍어오고 그랬습니다만 그러한데 이것이 일몰이 지나서 컴컴해지니까 옛날 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또 오신 분들한테 여쭤봤어요, 내가. 그랬더니 ‘이것 처음하고는 틀려요.’ ‘왜 그렇게 생각이 드세요?’ 그러니까 ‘보세요, 저렇게 컴컴하잖아요.’ 화려하고 예뻐서 저녁때면 그 분들이 머리도 식힐 겸 좋은 곳이라고 해서 왔는데 와 보니까 상황이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오고가는 사람들, 또 거기에 사는 주민들 모두가 불만투성이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볼 때는 5억 들여서 지금 좋은 방법을 강구하는 것도 좋겠지만 지난번에 시작했던 그 등불만큼은 유지를 해 가면서 그런 것도 해야지 거기에 대한 부분이 이상한 악평이나 나오면서 간다는 것은 뭔가 잘못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