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심현보 의원 발언
위원 농정계에서… 내가 거짓말 아니고 당선 되고서부터 이것을 내가 매년 이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지금 7년째입니다. 7년째 보면 전부다 그래요.
내가 분명히 그렇게 얘기를 해. 내년 가서는 좀 해서 그 분들한테 전부다 전화를 하든가 아니면 문자를 주든가 그런데 문자 주고 뭐 한다고 그랬어. 아무것도 무슨 문자가 와, 뭐가 와.
아무것도 안 왔대. 작년에는 나한테 혼났습니다. 나도 직불금을 타 먹고 왔어요, 나도 농사짓기 때문에.
그런데 무슨 나한테도 연락도 없으며, 그런데 의원님이니까 연락 안한다… 말이 안 되는 것이지요. 왜 거짓말을 해요. 내가 이것 올해 감사 때도 볼 것입니다.
내년에도 볼 것이고 지적할 때마다 매일 변명하고 사람이 또 바뀌어. 정신 바짝 차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