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심현보 의원 발언
위원 매년. 가만히 있어 봐요. 내가 매년 이것 가지고 짚고 있습니다.
매년 짚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유기질 비료나 퇴비나 이런 데는 전부다 내가 꼼꼼히 챙기고 있어요. 그런데 매년 내가 그래서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홍보를 잘해서 이것이 누락되면 안 된다고 수차 내가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장님은 처음이지 않습니까? 과장님 안 부르고 내가 국장님한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매년 내가 지적을 해도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꾸 농사짓는 분들이 말이여, 이것을 모르는 사람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매년 꼼꼼히 따집니다. 내가 이 퇴비 유기질비료 뭐 하는 것, 직불제 매년 얘기해도 이렇게 매년 다운되고 또 다운되고 말이야. 그래 내가 동네에서 가서 파악을 해.
그러면 또 모른다는 거야. 주민들이 몰라요. 통장들한테 얘기하면 통장만 알지 농사짓는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그때 신청을 안 하면 지나가. 지나가면 안 됩니다. 또 이것이 작년에도 내가 이 얘기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매년 이렇게… 내가 경제과에는 내가 이 분야에는 거짓말 아니고 박사 되었습니다. 지금 매년 지적을 해도 또 그래. 답변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