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예. 이런 수영장보다는 차라리 돈도 덜 들어가고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장애인목욕탕 같은 것을 운영해서 이용하는 것이 그것이 우리 정말 장애인을 위한 우리 동구에 좋은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요. 어제 우리 이나영 의원께서 건의서를 올렸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장애인목욕탕을 만든다, 쉬운 일이라고 보지를 못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생각하는 부분이 장애인을 위한 필요한 시설을 요구하는구나 해서 만장일치로 우리 의견이 같이 갔지만 실질적으로 어느 동네에다 장애인목욕탕을 한다고 그러면 첫째, 주민들의 반대가 시작이 될테고 그러면 참 똑같은 사람인데 우리 돌아가신 분들 모시는 그러한 시설도 내일 모레 죽을 분인데도 오늘 안 된다고 이렇게 하시잖아요. 그것이 우리나라에 내려오는 여태까지 참 이상한 전통인데 똑같은 결과가 오고 실질적으로는 말은 장애인을 위한 목욕탕 좋습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그것이 이렇게 쉽고 용이한 부분도 아니고 그러나 아름다운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좋은 입장이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얘기해서 장애인을 위한 수영장, 우리 한번 생각해 봐야 돼요.
그것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정말 필요한 그러한 것이 이 시설에 들어가야지.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국장께서 이 부분을 한번 정리를 하셔서 시에 건의도 하고 이렇게 해서 여기에 우리 아름다운복지관 내에 장애인들이 목욕할 수 있는 그런 목욕탕 시설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노력을 해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