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송석범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청와대에서 왔다, 구청에서 나왔다고 그래도 문 안 열어 줄 것인데 그래도 지역 주민들은 통장님들이 몇 통 통장 누구에요 하면 문 잘 열어주시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것을 활성화… 기분 좋게 어차피 통장님들 희생으로도 봉사도 하는데 한번 생각해서 한번 질의 한 것이고요. 용운동 나눔냉장고는 한 2주 전에 우리 방송에서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렇지요? 많이 나왔는데 이것이 서울이나 유럽지역에서는 이것이 자주 하는 사업이거든요. 우리 용운동도 저도 지나가다가 행사 때 자꾸 보면 좋은 것이 우리 음식이 요즘 모자라는 분들은 모자라서 힘들어도 남는 사람도 처치 곤란이잖아요.
보니까 용운동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이 우리 상추 따다가 넣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또 자생단체 분들 어느 한 단체 뿐만 아니라 많은 단체들이 솔선수범을 해 가지고 와서 과일 같은 것 씻어서 넣어놓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