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분명히 그 분을 그냥 일상적인 여기 도서관 이용하는 어머니인 줄 알았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을 때는. 그런데 그 분이 찍으셔서 왜 그런가 그랬는데 차 시동 걸면서 나가면서 생각하니까 아, 시간외를 찍으셨구나.
그런데 그것이 시간이 일요일날 오후 3시였어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2014년도에도 이런 분을 제가 그때도 지적을 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했냐면 토요일날 여기 왔는데 어떤 분이 세차하러 오셨다고 하면서 그것을 찍으셨는데 그 분은 제가 지금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토요일날 세차까지 하고 오셨다고 저한테 이야기하시면서 그것을 찍으셨다고 해서 그런 양심적인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이 지양했으면 좋겠다고 그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총무과에서 이런 시간외적인 것도 우리 총무과 담당이죠?